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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프로그래밍' 관심 높아져…아이 평생 건강 '퓨어락 맘스밀'로 준비

성인기 질환을 결정 짓는다는 ‘태아프로그래밍’
임산부 영양케어를 돕는 영양식 ‘퓨어락 맘스밀’
임산부 영양 맘스밀© 뉴스1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관심있는 임산부라면 한번쯤은 ‘태아 프로그래밍’이란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태아 프로그래밍’은 성인기의 질환이 태아기에 결정된다는 학설로, 임신 중 영양이 태아의 건강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성인이 됐을 때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이다.

2013년 방영된 EBS 다큐프라임 ‘퍼펙트베이비-태아프로그래밍편’에서 한국건강증진재단 영양사업팀 오유진 팀장은 “태아기 때 영양결핍에 노출된 일부 저체중 신생아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과체중,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임신부의 영양상태가 출생 후 아이의 평생 건강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므로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임신부 영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인터뷰했다.

‘태아 프로그래밍’은 1990년대 초 영국의 역학자인 데이비드 바커(David Barker) 등이 처음으로 제시한 학설이다. 당시 연구진은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출생 당시 체중이 적을수록 높다는 것을 알아내면서, 이후 당뇨병, 고지혈증과 같은 질환 역시 출생 당시 체중이 적을수록 높다는 것을 밝혀냈다.

대부분의 임산부는 소중한 생명을 얻었다는 소식과 함께 식단부터 철저하게 신경쓰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것도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임신 개월 수에 따라 중요하게 신경써야 하는 영양성분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임신 개월별로 꼼꼼하게 영영소를 챙겨야 한다.

어떤 임산부는 입덧 기간을 제외하고, 배 속에 있는 태아의 건강을 생각하며 평소 섭취하던 양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그렇다고 마냥 좋지만은 않다. 임산부에게는 영양 부족도 문제지만 영양 과다도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이런 임산부의 복잡한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솔루션이 소개됐다.

바로 임산부를 위한 영양식 ‘퓨어락 맘스밀’이다. 퓨어락 맘스밀은 100% 뉴질랜드 원유를 사용한 제품을 제공해 엄마들 사이에서 신뢰를 얻고 있는 ㈜퓨어랜드에서 최근 출시한 제품이다.

‘퓨어락 맘스밀’은 임신 준비부터 수유부까지, 태아와 출생까지의 기간에 영양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파우더 형식의 제품이다. 뉴질랜드 100% 청정 원유를 사용해 제조된 ‘퓨어락 맘스밀’은 유산균분유로 이름을 알린 ‘퓨어락 로열플러스’의 공식 수입원 ㈜퓨어랜드가 아기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엄마의 건강을 위해 출시했다.

임산부 간식으로도 좋은 ‘퓨어락 맘스밀’은 임산부가 식단 관리로 인해 스트레스 받지 않게 임신 중 필요한 엽산, 철분, 비타민, 칼슘,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를 과학적으로 배합했다. 또한 임산부가 일반식을 통해 섭취할 영양소의 비율도 고려하여 영양 과잉이 되지 않게 신경썼다.

퓨어랜드 관계자는 “건강한 아기를 위해 최대한 임산부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식단관리를 할 수 있게 ‘맘스밀’을 만들었다”며 “예민한 임산부가 섭취해도 거부감이 없는 대중적인 바닐라 맛의 영양식이다”라고 밝혔다.

태아의 평생 건강을 결정 짓는다는 ‘태아 프로그래밍’. 모든 임산부가 건강한 아기를 위해 태아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지지만, 바쁜 일상으로 인해 충분한 영양까지 챙기기엔 어려움이 있다. 이젠 하루 한 잔 ‘퓨어락 맘스밀’ 로 간편하게 영양을 챙기면서 건강한 아기를 위한 준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