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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같은 우리 아기…갑자기 울고 보챈다면?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생후 100일이 되지 않은 아기가 갑자기 울고 보챈다면? 별다른 이유 없이 계속해서 우는 아기가 걱정이 된다면, 아기 ‘배앓이’를 의심해볼 수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배앓이’로 의심되는 울음과 보챔이 하루 3시간, 최소 한 주 동안 3회 이상 발생할 때 ‘영아산통’이라 정의한다. 생후 4개월 이하의 영아에게 영아산통은 하루 중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며, 주로 저녁이나 새벽 시간에 이유 없이 발작적으로 울고 보채는 증상이 나타난다.

육아하는 엄마와 아빠를 더 힘들게 하는건 ‘영아산통’의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는 것이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의 건강정보에 의하면 영아산통은 소화기계 미숙이 원인이라고 보여지며, 수유 중 공기를 과다히 삼키거나 배에 가스가 많이 찼을 경우, 사회적, 정신적 불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나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는 없다고 한다.

장 발달이 미숙해 소화 기능이 약한 아기는 영아산통 증상을 쉽게 보일 수 있다. 아기가 영아산통 증상을 보인다면 장 마사지를 통해 관리해주면 좋다. 수유 후 따뜻한 손으로 아기 배를 가볍게 마사지해주면 가스가 빠지면서 아기 장을 편안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다른 영아산통의 관리법으로는 수유 후 아기의 장이 편할 수 있게 충분히 트림을 시켜주는 방법이 있다. 수유하면서 함께 흡입되는 공기로 인해 영아산통 증상을 보일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수유 후 트림을 시켜 흡입된 공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아기에게 분유를 먹일 때, 거품을 가라앉힌 뒤 먹이고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도 있다. 조유하면서 생기는 거품을 그대로 수유하면 거품 공기로 인해 아기가 배앓이 증상을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기 분유를 선택하기 전에, 거품이 잘 생기는 분유인지 확인하면 좋다. 배앓이 예방을 위해서는 분유 조유 후 거품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는데, 배고픈 아기가 보챈다면 어쩔 수 없이 거품이 다 가라앉지 않은 분유를 먹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다.

태어날 때부터 먹일 수 있는 퓨어락 로열플러스는 조유 시 세게 흔들어도 거품이 거의 생기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분유 거품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게 용해성을 개선해 육아하는 부모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아기의 이유없는 울음과 보챔이 지속되면 이를 지켜보는 부모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아기마다 다르지만 영아산통은 대부분 생후 4개월 이후에는 사라진다. 때문에 아기가 영아산통 증상을 보인다면 혹시 다른 질병이 있는건 아닌지 살피고, 부모의 스트레스가 아기에게 전달되지 않게 돌보며, 배앓이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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