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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퓨어랜드 보도자료 게시판입니다.

영유아 44.8%가 시력저하…’루테인’ 분유로 챙겨요!

-영유아 시력저하 증가 추세
-루테인 3.2μg/100ml 함유 ‘퓨어락 로열플러스’


의사소통이 안 되는 영유아의 시력 관리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부산대학교 간호학과 이성화, 이해정이 최근 발표한 ‘미취학 아동의 시력검진 실태와 시력저하 관련요인’ 논문에 따르면,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다니는 5세~7세 아동 172명의 시력 측정 결과 44.8%가 시력저하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출생 직후 신생아의 시력은 0.05이며, 생후 2~3개월 간 가장 빠르게 발달하여 만 2~3세가 되면 대략 0.6에 도달한다. 그리고 만 5~6세 전후에 1.0의 정상 시력을 형성하게 된다. 대한안과학회는 눈 건강 관리방안으로 “과도한 근거리 작업을 줄이고, 책을 30분 이상 읽었을 시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적절한 야외 활동과 햇볕에 충분히 노출되는 것이 눈 건강을 위한 방안이라 밝혔다.

생활 습관 개선 이외에 눈 건강 관리방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 원료로 인정한 ‘루테인’을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루테인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따로 섭취가 필요하다. 루테인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시력 저하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며, 영유아의 노출 빈도가 높은 전자기기에서 발생되는 청색광을 차단시키는 효능도 있다.



영유아 눈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은 ‘루테인’을 분유를 통해 아기에게 섭취시키려는 부모가 늘고 있다. 퓨어랜드 관계자는 "국내 판매되고 있는 분유 제품 중 루테인이 들어간 분유는 ‘퓨어락 로열플러스’ 포함해 총 4개뿐"이라고 전했다.

태어날때부터 생후 만 36개월까지 먹일 수 있는 조제유 ‘퓨어락 로열플러스’는 모든 단계에 루테인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아기 눈 건강을 챙겨줄 수 있는 분유이다. 100ml 섭취 기준으로 퓨어락 로열플러스 1단계에서는 3.0μg, 2단계 3.1μg, 3단계에선 3.2μg의 루테인을 아기에게 섭취시킬 수 있다.

퓨어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영유아 시력저하 예방을 위해 퓨어락 로열플러스에도 루테인 성분을 포함시켰다”라며 “스마트폰 및 전자기기 노출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안구 질환을 분유를 통해 미리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