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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발달 위한 ‘DHA', 신생아에겐 어떻게 먹여야할까?

모유 수유를 하지 않는다면 아기 두뇌 발달을 위해 DHA가 함유된 성장기 분유를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퓨어랜드

지난해 10월에 열린 ‘2018 한국 영양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한국 영유아의 91.8%가 권장 범위 내의 DHA를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의 논문이 발표됐다.

김유진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사는 글로벌 영양 과학 기업 DSM의 지원으로 진행한 논문에서 “12~24개월 유아의 91.8%가 권장 섭취량 대비 DHA 섭취가 부족하며 이유식을 섭취하는 영유아가 DHA 섭취에 취약하다”고 밝혔다.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한 권오란 이화여대 교수는 “모유 수유를 중단하거나 성장기 분유를 끊은 영유아가 사실상 DHA 섭취에 가장 취약한 집단이며 DHA 섭취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해당 논문에 해외 사례를 뒷받침한 DSM의 Femke Hannes 수석 연구원은 “한국 영유아는 다른 국가의 영유아보다 성장기 분유 섭취율이 낮은 것이 DHA 부족을 겪는 가장 큰 이유”라고 밝혔다.

◇ 신생아 DHA 섭취 꼭 필요할까

갓 태어난 아기의 뇌는 약 350g에 불과하지만 생후 1년이 지나면 약 1kg으로 성장한다. 뇌의 크기와 부피만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뇌의 활동도 왕성해지는 시기이므로 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DHA는 불포화 지방산의 한 종류로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으로 섭취해야하는 필수 영양소다. 불포화 지방산은 뇌세포막의 주요 성분으로 뇌의 모세혈관막을 이루고 있다. 뇌에서 정보를 전달할 때 세포간 신경 전달 물질이 잘 결합을 해야 전달 능력이 커지는데 DHA가 바로 세포막의 유동성을 증가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두뇌가 급성장하는 신생아 시기에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DHA를 섭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2018년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한 DSM의 Femke Hannes 수석 연구원은 “영유아 시기에 DHA 섭취를 놓친다면 장·단기적으로 두뇌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 어떻게 DHA를 섭취시켜야 할까

DHA는 주로 등푸른생선에 많이 함유돼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영유아에게 참치·방어·고등어등 등푸른생선을 섭취시키기엔 어려움이 있어 다른 방법을 통해 DHA 섭취를 시켜야한다.

모유 수유를 하는 아기는 모유를 통해 DHA를 섭취할 수 있다. 모유에 들어있는 DHA 평균 함량은 100ml당 약 14.5mg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16년 11월에 발표한 ‘국내 모유 수유 실태조사’에 따르면 생후 6개월까지 완전모유 수유율은 18.3%로 집계됐다. Femke Hannes 수석 연구원은 “모유 수유를 하지 않는다면 아기 두뇌 발달을 위해 DHA가 함유된 성장기 분유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이 좋다”고 조언했다.

아기가 먹는 분유에 DHA가 포함되었는지 그리고 함유량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DHA 함량이 높다고 알려진 ㈜퓨어랜드의 ‘퓨어락 로열플러스’는 100ml당 DHA가 17mg 함유돼 있다. 모유에 들어있는 DHA 평균 함량(100ml당 14.5mg)보다 높은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태어날때부터 생후 36개월까지 먹일 수 있는 ‘퓨어락 로열플러스’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나와있으며 모든 단계에 DHA가 들어있다. DHA 함유량도 단계가 높아질수록 높아진다(100ml당 ▲1단계 17mg ▲2단계 20mg ▲3단계 22mg).

한국 영유아의 문제점으로 나타난 DHA 섭취부족을 에방하기 위해 후기 이유식을 시작하거나 돌이 지났다고 분유를 끊지 말고 지속적으로 수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식회사 퓨어랜드 관계자는 “아기가 분유를 통해 DHA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모유수준으로 DHA를 넣었다”며 “DHA 섭취가 부족하지 않게, 아이가 돌이 지나도 하루에 1~2번 분유로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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