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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아기설사·변비 해결

유익균이 우세한 장내 환경…유산균으로 챙겨줘야[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면역 세포의 70%가 분포해있어 ‘제2의 뇌’라고 불리는 장. 장내 세균총은 유익균과 유해균이 공존하는데,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라면 장 건강에 신경 써 유익균이 우세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이제 막 태어난 아기의 첫 면역력은 출산 전후 엄마 몸 속에 있는 유익균에 큰 영향을 받는다. 엄마 뱃속에서 무균 상태였던 아기는 출산을 통해 엄마의 균총을 만나고, 이때 받은 유익균으로 면역 체계를 구성한다. 또한 모유를 통해 아기는 면역 물질과 항체를 전달받는다. 모유에 들어있는 대표 유산균은 락토바실루스(lactobacillus)와 비피두스(bifidus)가 있는데, 이는 면역력을 올려주고 설사나 변비, 알레르기, 각종 염증성 장 질환 등을 예방한다.

하지만 엄마에게 전달받은 유익균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감소되는데, 아기 건강을 위해선 유익균이 우세한 장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최근 각종 의학 TV프로그램에서 ‘유산균’에 대한 소개를 하면서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을 말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인체에 유익한 균인 프로바이오틱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장내 환경을 조성하며 나쁜 유해균을 억제하는 성분이다.

아기 유산균 어떻게 챙겨주면 좋을까? 아기 장 발달이 미숙하며 소화 기능이 약한 아기는 변비나 설사, 배앓이 등의 증상을 보인다. 또한 아기들은 항생제에 자주 노출되는데, 항생제 섭취 시 바로 설사 등의 증상이 이어진다. 아직 장 발달이 미숙한 아기에게서 나타나는 흔한 증상이다. 때문에 아기 변비, 배앓이, 설사 등의 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별도로 유산균을 챙겨주는 부모가 증가하고 있다.

아기 유산균 제품은 액상이나 가루 타입으로 시중에 다양하게 나와있어 편의에 따라 선택해 분유에 타서 먹일 수 있지만, 분유에 다른 제품을 타서 먹이면 분유 맛이 변해 아기가 분유를 거부하는 현상을 보일 수 있다. 또한 분유가 주식이 아기가 분유 섭취 후 이상 증세를 보였을 때, 분유가 문제인지 섞은 유산균이 문제인지 정확하게 확인 할 수 없다.

[퓨어랜드]

때문에 분유를 먹이면서 아기 설사·변비·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산균분유가 육아 중인 부모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유산균을 따로 챙겨먹지 않아도 되는 ‘유산균분유’로 손 꼽히는 퓨어랜드의 ‘퓨어락 로열플러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1g당 300만 CFU 이상 함유되었으며,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KFDA)의 1일 유산균 권장량을 만족시키는 함량이다. 또한 ‘퓨어락 로열플러스’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결합한 ‘신바이오틱스’ 기술 적용으로 장내 유해균 억제 및 유익균을 증가시켜 아기 장 문제를 해결해준다.

퓨어랜드 관계자는 “퓨어락 로열플러스는 살아있는 생균인 유산균의 반감기도 고려해 유산균을 넣었다”며 “따로 유산균을 섭취시킬 필요없이 분유 수유만으로 아기에게 유산균을 공급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1&aid=0000498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