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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페린 함유' 퓨어락 로열플러스로 '건강한 겨울나기

'락토페린 함유' 퓨어락 로열플러스로 '건강한 겨울나기'
  •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12.24 09:09

[코리아뉴스타임즈] 미세 먼지와 유난히 추운 겨울 날씨, 아기들은 갑자기 감기에 걸리거나 원인 모를 설사를 하기도 한다. 원인은 바로 ‘면역력’.면역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아기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락토페린은 사람의 초유와 체액, 젖소의 초유 등에서 나오는 항바이러스, 항균 물질로 모유 중에서도 특히 초유에 많다. 

락토페린이 아이를 출산한 후 1주일 동안 분비되는 초유에 가장 많이 포함돼 있는 이유도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가 외부 균에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락토페린을 ‘천연 면역 치료제’라고 표현한 ‘커런트 파머시티컬 디자인(Current Pharmaceutical Design)’의 논문에 따르면, 아이들이 락토페린을 섭취해야만 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락토페린은 성장기 아기의 장 발달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락토페린은 소장 상피 세포를 분열시켜고 소장의 무게와 길이를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효소가 생기게 한다. 태아의 뼈가 발달하는 초기 단계에 뼈를 성장시키는 조절제 역할을 하고 미성숙 골세포와 골아세포를 자극해 연골 조직 성장을 촉진하는 것도 락토페린이다.

임부의 양수 안에 락토페린이 들어 있는 이유도 태아가 균에 감염되는 것을 막고 염증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염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락토페린의 가장 큰 특징은 체내에 흡수된 철분과 결합해 세균이 번식하는 데 필요한 철분 공급을 차단하는 것. 

락토페린은 박테리아의 탄수화물 대사를 억제하거나 그들의 세포벽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세균이 살아남지 못하게 만든다. 

락토페린이 ‘신이 선물한 면역제’로 불리는 이유는 ‘NK(Natural Killer자연 살상 세포)세포, 호중구 그리고 대식세포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백혈구에 변화를 주기 때문이다. NK세포는 암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파괴하는 역할을 하며, 호중구는 백혈구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세포이며, 대식세포는 면역을 담당한다.

락토페린은 2011년 미국 식품 의약국(FDA)이 식품 첨가물에 대해 안전성을 인증하는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를 받아 안정성이 입증됐다. 

‘황금변 분유’로 입소문이 난 뉴질랜드 프리미엄 분유 ‘퓨어락 로열플러스’(PURELAC ROYAL+)’는 기존 퓨어락 골드 제품보다 3배나 더 많은 유산균 함유량뿐만 아니라 락토페린 성분까지 함유돼 아기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데 더욱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은 기자  qoalsgud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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